2006년 06월 24일
궁중떡볶이 조리법
jjay님의 요청으로. 해먹고싶은 것들
사진은 '꽃집'의 궁중떡볶이. 제가 만든 건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을 안 했나 봐요. 흐흐.

*재료:
가래떡 2줄, 참기름 1큰, 당근 반, 양파 반, 피망 2개, 쇠고기 채끝살 200그램, 마른 표고 4개(마른 표고가 생표고보다 향이 더 강하다), 식용유
@ 가래떡 대신 조롱떡(조랭이떡)을 쓰는 것도 좋아요. 가래떡을 쓰면 재료를 채썰어줘야 그림이 되지만 조롱떡을 쓰면 깍둑썰기하면 되니까 손이 좀 덜가서 수월하달까. 취향대로! 전 후자가 더 예쁘더라고요. 먹기도 좋고.
@ 그 밖에 아몬드편이나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어줘도 맛있어요!
*양념장:
간장 , 설탕, 참기름, 통깨 각각 2큰술씩
* 표고와 쇠고기 양념:
간장 1큰, 설탕 참기름 각 1작은, 다진 마늘 반작은술
1. 가래떡을 5cm 길이로 자른 후 6등분 후 물에 담갔다가 끓는 물에 삶아 데친다. 그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 다음 참기름을 1큰술 바른다.
2. 당근, 양파, 피망을 채썰어 각각의 맛과 향이 살도록 각각 볶는다. 물론 번거로우면 당근, 피망, 양파 순으로 그냥 한데 볶아 버린다.
3. 쇠고기는 채썰고 마른 표고는 미지근한 설탕물에 1시간 정도 불려 기둥 떼어 내고 채썬다. (채썰어 말린 것을 이용할 경우 10분 정도만 불려도 충분하다. 후자를 강력 추천.) 쇠고기와 표고를 함께 양념에 버무려 식용유 두른 팬에 국물 없이 윤기 나게 볶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볼에 떡, 야채, 쇠고기, 표고를 모두 넣고 4의 양념장을 넣은 후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버무린다.
사진은 '꽃집'의 궁중떡볶이. 제가 만든 건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네요.
그래서 포스팅을 안 했나 봐요. 흐흐.

*재료:
가래떡 2줄, 참기름 1큰, 당근 반, 양파 반, 피망 2개, 쇠고기 채끝살 200그램, 마른 표고 4개(마른 표고가 생표고보다 향이 더 강하다), 식용유
@ 가래떡 대신 조롱떡(조랭이떡)을 쓰는 것도 좋아요. 가래떡을 쓰면 재료를 채썰어줘야 그림이 되지만 조롱떡을 쓰면 깍둑썰기하면 되니까 손이 좀 덜가서 수월하달까. 취향대로! 전 후자가 더 예쁘더라고요. 먹기도 좋고.
@ 그 밖에 아몬드편이나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어줘도 맛있어요!
*양념장:
간장 , 설탕, 참기름, 통깨 각각 2큰술씩
* 표고와 쇠고기 양념:
간장 1큰, 설탕 참기름 각 1작은, 다진 마늘 반작은술
1. 가래떡을 5cm 길이로 자른 후 6등분 후 물에 담갔다가 끓는 물에 삶아 데친다. 그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 다음 참기름을 1큰술 바른다.
2. 당근, 양파, 피망을 채썰어 각각의 맛과 향이 살도록 각각 볶는다. 물론 번거로우면 당근, 피망, 양파 순으로 그냥 한데 볶아 버린다.
3. 쇠고기는 채썰고 마른 표고는 미지근한 설탕물에 1시간 정도 불려 기둥 떼어 내고 채썬다. (채썰어 말린 것을 이용할 경우 10분 정도만 불려도 충분하다. 후자를 강력 추천.) 쇠고기와 표고를 함께 양념에 버무려 식용유 두른 팬에 국물 없이 윤기 나게 볶는다.
4.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5. 볼에 떡, 야채, 쇠고기, 표고를 모두 넣고 4의 양념장을 넣은 후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버무린다.
# by | 2006/06/24 19:50 | 맛,보세요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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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궁중떡볶기
사진은 없습니다. 뚜비두님의 궁중 떡볶기 레서피 대로 만들기는 했는데, 냉장고 안에 잡다한 재료 - 예를 들어 오뎅이라던가, 양배추나 비엔나 소세지- 들을 처분해버리느라 궁중떡볶기라는 말이 무색해서 "이게 뭐야?" 라고 물어보는 오빠한테 "응, 간장떡볶기야" 라고 얼버무림 맛있었어요. 다음번에는 고기 양념을 좀 더 신중하게 - 남은 레드와인이 있길래 고기에 부어버렸거든요,으악. 오빠도 고추장 보다 훨씬 담백......more
오늘 내일 꼭 해 먹어야겠어요.
맛있겠어요. 비오는 날 더 맛있을 것 같은데-
예쁘고 맛있겠어요!!
jjay/ 사진 기다리고 있어요. 후훗
SINO/ 간단하고 맛있고 만들기 쉽고 딱 좋죠. 즐겨찾기만 하지 마시고 직접 만들어보세요.
너털도사/ 저는 청하랑 같이 먹기 좋더라고요.
근데 니는 신랑이 요리 다 해주잖아. 뭐가 걱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