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찌부러진 얼굴, 덥데데한 윤곽, 못생긴 해로. ㅎㅎ
그에겐 오로지 코믹 컨셉뿐.

by 뚜비두 | 2005/07/05 23:18 | three cool cats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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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dobedo님의 글 - [20.. at 2008/02/09 14:02

... Feb 2008 0 metoo 뭔 고양이가 삼층 높이 서랍장도 못 올라가서! 1차 시도로 앞발만 겨우 닿더니 급소심해졌는지 2차 시도는 움찔하다가 안 되겠다 싶었는지 말아. 아 정말 저건 고양이가 아냐. 너구리야 너구리. 야옹이 좀 봐봐. 저 정도는 돼야 고양이지! 오후 2시 2분 고양이 해로 댓글 (0) 0 metoo 시력급저하. 어제의 눈과 다른 오늘. 아이 ... more

Commented by 꿈꾸는눈동자 at 2005/07/06 01:12
해로는 샴인가요? 털색깔은 샴과 비슷한데 외모는 페르시안 같아요.
뚱하면서 심통맞기까지한 두번째 표정 넘 귀여워요.
제눈에는 이뻐보이기만 하네요.^^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07 03:56
해로의 출생은 정말 미스터리거든요. 샴이라고 듣고 데리러 갔더니 웬 얼굴 눌린 애가. 거기다 장모종.-_-;; 털이 긴 샴-발리니즈 중에서도 트래디셔널인 것 같은데 발리니즈 치곤 골격이 너무 크다는 제보도.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5/07/07 04:10
애애애애애~ 해로가 못생겼다 하시면...!
느무느무느무 멋진 아이인걸요~
그나저나 히말라얀 씰포인트 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굉장히 유사한 외모인데요~

http://www.playwickeycats.com/cat6.shtml
http://catoftheday.com/archive/2001/June/10.html

요런애들요~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14 01:05
곰부릭/두 번째 주소의 도코다군이 우리 애랑 많이 닮은 것 같네요. 첫 번째 녀석은 코가 너무 눌려서. 히말라얀 아닐까도 생각했는데 그 코 때문에 아닌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도코다군을 보니 히말라얀인 것도. 아 역시 헷갈려요.--;;
Commented by 엘루엘루 at 2005/07/18 11:20
어떤 종인 거 몰라도 되지 않나요?
저렇게 이쁜데...>_<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18 14:05
개체에 따라 성격도 다르고 체질도 다르니 알아두면 좋긴 하겠는데 뭐 몰라도.. 사실 전 상관없어요. 병원에라도 데려가면 늘 뭐라고 해야하나 늘 좀 고민돼서 그렇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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