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stranger! dobedo is...


세 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취미는 지름, 특기는 자랑
좋아하는 건 세상의 모든 예쁜 것들!




방명록입니다. 우리 짧은 인사라도.

by 뚜비두 | 2009/12/21 08:33 | dobedobedo | 트랙백(1) | 덧글(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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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상자 속의 깜장고양이 at 2005/07/27 14:40

제목 : 방명록
방명록 짧게 마침표라두......이 문장에 정말 가슴깊이 동감했습니다. ㅡ_ㅜ 제가 아직 집에서 컴을 못 써요... 덧글 달기도 힙들고요..ㅜ_ㅜ 들르시는 분들은 저를 아는 분이나 모르는 분이나 작은 흔적이라두..ㅜ___ㅜ ...more

Commented by s감독 at 2005/07/18 19:26
.
Commented by s감독 at 2005/07/18 19:27
..(너무 짧은 듯하여)
Commented by 미유 at 2005/07/19 11:16
우연찮게 들렀는데, 잼난 얘기가 많네요.
썰렁한 제 블로그에 깊이 반성중..-_-;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20 11:14
미유/ 아 재미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5/07/26 09:06
.



여행 다녀왔어요오오오
Commented by 슬기소리 at 2005/07/26 10:26
^^;;;;

제도 같은 심정..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26 17:57
호랭이군/ 부러워요오오오
슬기소리/ 같이 가셨나요? ㅎㅎ
Commented by 슬기소리 at 2005/07/27 14:37
아뇨 방명록이요..ㅡ_ㅜ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7/27 15:27
아.. 넵. --a
Commented by 윌리 at 2005/07/27 17:00
.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_-;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5/07/28 14:12
.

(왠지 나두 점 하나 찍어야 할것 같아서... ㅎㅎㅎ)

뚜비두님~ 여기 참여하세용~~~ 꼭 이요~
http://akira.egloos.com/1080071/
Commented by skalsy85 at 2005/07/30 12:32
오랜만이어요~ 뚜비두님~ 더운 여름 잘보내고계신가요?^^
Commented by 초홍 at 2005/08/02 02:59
히히
.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8/02 15:38
skalsy85/ 어서 좀 시원해지길 기다리고 있죠.^^
초홍/ ㅎㅎ
Commented by 라엘 at 2005/08/07 23:09
아잉... 저두 찍어야...

.


이거 재밌네요 ^^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8/09 22:00
라엘/ 생존점인가요? ㅎㅎ
Commented by chokey at 2005/08/09 22:29
밸리에서 보고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링크할께요~^^ 좋은 이글루인연이 되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free浮 at 2005/08/10 18:26
자주 놀러올께요~ ^^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5/08/11 16:30
free浮/반가워요. 저도 사진 보러 자주 들를게요.
Commented by blossom at 2005/08/12 23:10
동물과 함께 사는 가든에서 왔습니다. 고양이 완전 매력적이군요ㅠㅠd
Commented by astrud at 2005/08/13 11:36
'들렀다' 갑니다..^^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5/09/16 20:24
넉넉하고 행복한,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5/10/03 05:08
짧게 마침표.



잘 지내시는거같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10/16 03:12
생존신고......겸, 복귀 예정 알림입니다.....조만간이지만.
만든 것 위주보다는 대량생산위주로 쓸 것 같습니다. 요즘 근황이 근황인지라...
Commented by at 2005/10/29 20:20
,
Commented by 초홍 at 2005/11/06 16:06
일하는 빵집.. 11월 26일 월급날에 그만두려고 해요.
저도 띵가띵가를 이어받겠습니다. 하하하 -0-;;
잘 지내시는거 같아요. 맛난 것도 많이 해드시고!! 지대 염장이여요 ㅠ.ㅠ
Commented by s감독 at 2005/11/16 04:39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쓸께요. 라고 쓰려고하니
너무 아까워서;;; 언제쯤 쓸 수 있을런지...
애니웨이 땡쓰얼랏.
Commented by yuna at 2005/11/29 18:20
구글에서 고양이로 검색하다가.. 슬기소리님 블로그에 갔다가... 어떻게 어떻게 막 타고 넘고 해서 와봤습니다. 천천히 고양이 사진 보다 갈께요~
:-)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5/12/24 16:50
잘 받았습니다~~
뚜비두님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
포스팅해서 올렸습니다. ^^
Commented by 미친소영 at 2005/12/25 03:01
찾아주세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나요~??
즐겁고 행복하고 포근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래요... : )
Commented by pierrot at 2006/01/01 23:55
찾기 쉽군요! 용이,모세 어미라요.
오늘 여기다 창고 비슷하게 하나 만들었어요.
1월 중에 연락 때릴게요.
놀려 와요-
Commented by 야매고냥이 at 2006/01/08 18:03
으흣;ㅅ;

사심(?)으로 왔다가 이것저것 잘구경하고 갑니다용 ㅎㅎ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오겠사와요 ㅎㅎㅎ
Commented by 고무줄 at 2006/01/08 22:27
저도 링크 신고.... 행복한 일주일 시작하세요
Commented by Hiaihs at 2006/01/12 17:32
.
Commented by jjay at 2006/02/04 00:26
가든에서 카레묻은 입을 한 야옹이에 반해서 와버렸어요-
아웅. 또랑또랑한 얼굴이 너무 이쁘더군요.
Commented by 야매고냥이 at 2006/02/06 14:10
싸이를 닫았더니 컴퓨터를 아예안하게 되었다는 -ㅂ-;;
올만에 켰더니 고양이 스티커가 생각이 나서 들렸습니다ㅋ
늦은감이 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용 ㅎㅎㅎ
Commented by 슈베베 at 2006/02/16 18:17
아키라님의 블로그를 보다가 우연찮게 들리는데요....아마 다시 올꺼같아요..
시간상 제대로 못봐서요..근데 너무 깜찍한 홈임엔 틀림없는것 같아요...
Commented by jinwoon at 2006/02/21 01:34
.
먼저 마침표 찍었어요. ^^ 고양이들 귀여워요.
이유는 모르지만, 딸기 한 팩을 잃어버렸다는 포스트를 보니 괜한 동질감이 느껴지네요.

Commented by 권진아 at 2006/02/23 10:51
잘 구경하고 갑니당~~~^^ 냥이 기르셔서 반갑구... 재주가 많으시군요~~
Commented at 2006/03/23 1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3/24 23: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지환 at 2006/03/25 04:53
들렀다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jjay at 2006/03/31 13:01
뚜비두님! 비누 받았어요! 향이예사롭지않은게, 책상 위에 올려놨더니 제 자리에서 비누향이 솔솔 나요.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제 블로그에 비누사진 포스팅해놔요=
Commented by 파란아가 at 2006/04/16 23:21
저는 호랭이군오빠의 이글루스를 타고 왔어용 방가와용 링크하고갑니당
아는분이 없어서 ㅠㅠ 이글루스~ 항
Commented at 2006/05/02 1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5/27 0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진 at 2006/06/09 21:42
안녕하세요~ 고양이글을 보니 더더욱 호감이 가네요^^ 저도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마르 at 2006/06/12 12:23
링크타고 왔다가 마침표찍고 갑니다.
Commented by GroovyGirl at 2006/09/20 20:39
마침표 . 찍었어요 ㅋㄷ
Commented by 너털도사 at 2006/10/02 13:42
추석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12/24 20:02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호랭이군 at 2007/03/02 19:24
.
Commented at 2007/03/28 16: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4/16 1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6/14 0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뚜비두 at 2007/06/14 22:37
까리님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이퐁 at 2007/07/21 13:22
복층원룸은 저의 오래된 로망입니다.
반가워요, 뚜비두님! 큭.
Commented by 냐냐냐옹 at 2007/07/22 00:49
안녕하세요오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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